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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방송한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 5회에서는 따뜻한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이도하(이상윤)와 최미카(이성경)가 서로에게 온전히 빠져든 채 절정의 로맨스를 꽃피우는 장면이 아름다운 영상미와 함께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심장을 뛰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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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후 수명시계에 대한 모든 사실 확인을 마친 이도하는 "나 때문에 멈춘다는 최미카 시계, 그게 내 옆에 있는 이유의 전부야?"라고 물은 후 최미카의 눈빛이 흔들리자 자신에게 향하는 마음을 확신, "당장 집에 가서 짐부터 챙겨"라며 함께 살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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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이도하와 최미카는 오소녀(김해숙)-박선생(장광)과 '캠핑 더블데이트'에서 흥겨운 시간을 보내고, 잔디밭에서 블루스를 추며 절정의 로맨스를 꽃피운 터. 이런 가운데 오소녀가 최미카-이도하의 수명시계를 보는 '대 반전'이 펼쳐졌다. 더욱이 이도하의 남은 수명시계를 본 오소녀가 "61년, 아주 행복하고, 어쩌면 아주 아플지도 모르는 선물"이라는 말과 함께, 두 사람을 걱정 섞인 눈빛으로 바라보는 모습이 담긴 '의미심장 눈물 엔딩'이 펼쳐지면서,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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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최미카가 천재 음악 감독 조재유(김동준)와의 미팅에서 여주인공 언더 배역 자리를 제안 받는 모습이 그려져 흥미를 더했다. 또한 이도하가 약혼녀 배수봉(임세미)에게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다고 고백한 가운데, 배수봉이 "예쁘겐, 해결이 안 되겠다. 이제"라고 전의를 불태우는 모습으로 색다른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tvN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 6회는 5일(오늘) 밤 9시 3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