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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도 무던한 내 삶 / 특별한 건 없어도 살만은 해 / 아픈 날도 있겠지만은 / 거친 파도도 바다의 일부야 …… 내일은 또 무슨 일이 있을지 나도 몰라 / 그래서 두렵고 때론 설레어 / 좋은 일이 있어야 웃어지는 것보단 / 웃다보니 사는 게 조금 낫더라 / 난 그렇게 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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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사는 게 그렇지 뭐'는 여러 편의 드라마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쳐 온 프로듀서 메이져리거와 기타리스트 겸 작곡가 최현철의 합작품으로 은지의 음색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드라마에 감성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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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 관계자는 "어쿠스틱 기타 연주와 카리스마 창법에서 힘들 거둬들인 깊은 울림을 전하는 은지의 목소리가 묘한 조화를 이루는 신곡 '사는 게 그렇지 뭐'는 드라마의 영상미와 어우러져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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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