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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대영 역의 윤두준은 "5년 전 처음 시작했는데 이렇게 세 번째 시즌까지 이어와서 감회가 새롭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3~4개월 간의 대장정이 시작되는데 건강하게 좋은 추억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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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따뜻하고 재미있고 공감 가는 드라마이니 무더운 여름 함께 잘 보내며 더 즐거운 작품 만들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집필을 맡은 임수미 작가는 "정말 고맙게도 너무나 좋은 분들을 만나 16개의 식샤를 시청자분들께 아주 맛있게 대접할 수 있을 것 같다. 마지막 방송까지 아무런 사고 없이 무탈하게 마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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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