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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에서 이정신은 호텔 방안의 붉은 조명에 스며들어 원초적인 잔상을 만들어내는가 하면, 도발적인 포즈로 섹시함을 물씬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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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정신은 압구정 캐논갤러리 지하1층에서 미얀마 아이들을 위한 공익 사진전 '민들레 꽃씨를 불었습니다'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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