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유한준의 복귀는 시간이 조금 더 걸릴 전망이다.
Advertisement
KT 김진욱 감독은 5일 수원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유한준은 시간이 조금 더 걸릴 것 같다"고 했다. 유한준은 지난달 25일 주루 도중 가래톳 통증을 느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었다. 열흘이 지나 1군에 올라올 수 있지만, 유한준은 콜업되지 않았다.
김 감독은 "배팅은 되는데, 뛰는 게 안된다. 괜히 지명타자로 들어가 치고 뛰다가 부상이 재발할 수 있기 때문에 불러올리지 않았다. 어차피 10일이 지난 거, 유한준에게 완벽하게 뛸 수 있을 때 올라오는 게 좋겠다는 의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김 감독은 "최근 부상 선수들이 많은데, 유한준과 박경수 등이 정상적으로 돌아오면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경수도 등 사구 후유증으로 인해 이날 선발에서 빠졌다.
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