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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권상우는 최근 추리극을 많이 하면서 생긴 버릇이 있냐고 묻자 "주변 사람을 너무 의심하기 시작했다"고 답했다. 이에 성동일은 "제수씨를 그렇게 의심한다고 한다. 제수씨도 의심하고, 서로 의심한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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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성동일은 "부부 애정은 정말 권상우가 대한민국 누구보다 사람 시선 안 가리고 사랑 표현을 하는 거 같아서 어떨 때는 부럽다. 부부애가 정말 부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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