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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카는 오소녀(김해숙)를 데려다줬다. 오소녀는 "간절한 기도가 기적도, 악몽도 만들어낸다"고 격려했다. 이어 돌아서는 최미카의 뒷모습을 보며 "할 수 있는 일도 없고, 못본척 사는 거지"라며 씁쓸하게 중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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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탁에서 만난 이도하는 "어제 등이 무거운게 미카가 와서 안은 거 아니냐"며 농담을 던졌고, 최미카는 '혹시 잠결에 진짜 이도하 대표 방에 갔나?'라고 고민하며 겉으론 "내가 이도하씨 방에 들어가고 막 안고 그럴 사람으로 보이냐, 각자 방에 자물쇠 하나씩 걸자"며 민망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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