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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춘수는 '화룡점정'에 잠입해 잃어버린 레시피 노트의 복사본을 발견한 서풍에게 "너 지금 무단침입에 기물파손에 절도죄야"라며 쫓아내려했다. 이어 노트를 돌려달라는 서풍의 말에 "니가 고용돼있는 동안 니가 흘린 피 땀은 니 것이 아니라 모두 호텔 것"이라며 극심히 견제하기 시작. 출세 욕망과 경쟁의식으로 가득 찬 그의 압도적인 눈빛이 시청자들까지 움찔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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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희는 지난 방송에서 보여준 열혈 직진남의 모습과는 상반되게 피도 눈물도 없는 욕망남의 모습을 보여주며 변화무쌍한 카멜레온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매료시켰다. 매번 색다른 명품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어당기는 그가 앞으로 보여줄 또 다른 연기변신에 벌써부터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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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