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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 컬러가 돋보이는 의상과 누드 톤의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화사함을 더하는 동시에 독보적 컬러 소화력을 과시하고 있는 것. 여기에 한 폭의 그림 같은 비주얼과 길쭉한 팔 다리로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해내 현장 스태프들로부터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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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세정의 화보와 인터뷰는 '여성조선' 6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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