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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도 지욱은 축구장에서 노란 축구복을 입고 드리볼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박잎선은 "너가 행복하다면"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아들의 못말리는 축구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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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잎선은 축구선수 송종국과 지난 2006년 12월 결혼한 후 9년 만인 2015년 파경을 맞았다.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로 알려졌다. 딸 지아와 아들 지욱은 박잎선이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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