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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 강남구 김영준스튜디오에서 진행된 '613 투표하고웃자' 촬영장에서는 올해 데뷔 40주년을 맞은 임하룡을 위한 깜짝 축하 파티가 열렸다. 지난 1981년 KBS '즐거운 토요일'로 데뷔한 임하룡은 '유버일번지'의 변방의 북소리, 내일은 챔피언, 추억의 책가방 등 다수의 인기 코너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에게 큰 웃음을 안겨준 코미디계 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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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투표하고 웃자' 캠페인에 참여한 이들 중 가장 선배인 임하룡은 "오랜만에 후배들과 함께하는 자리라 더 의미 있고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 더 자주 선후배 코미디언이 모이는 자리가 많아졌으면 한다"고 진심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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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날짜인 '0523' 숫자초와 '국♡수 꽃길만 걸으세요'라는 문구가 새겨진 케이크, 꽃다발을 받은 김국진은 호스트 박경림과 현장 스태프들의 축하에 깜짝 놀라면서도 두 손을 번쩍 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축하 음악에 맞춰 춤추며 결혼에 골인한 행복감을 표현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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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613 투표하고웃자'는 고소영 노희경 작가 류준열 박근형 박서준 배성우 이병헌 이준익 감독 정우성 한지민(가나다 순) 등 총 30여 명의 배우와 작가, 감독들이 참여, 조회수 500만건을 기록하며 지난해 대통령 선거 당시 가장 큰 화제를 낳은 '0509 장미프로젝트'를 이어받은 최대 투표 프로젝트다.
국내 최고의 예능인들이 참여한 '613 투표하고웃자'의 영상은 지난 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YTN Star 공식 SNS를 비롯해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공개됐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