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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페키르는 자신의 생각을 확실히 전했다. 7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에 따르면 '페키르는 리옹에 자신의 다음 행선지로 리버풀을 결정했다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리버풀 측은 여전히 월드컵 전 페키르의 합류를 원하고 있다. 페키르 역시 미래를 결정하고 러시아에 가고 싶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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