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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용량 출시 배경엔 '빈야드'의 인기가 있다. '빈야드'는 누구나 와인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돕고자 홈플러스와 세계 유명 와인사들이 함께 선보이는 데일리 와인 시리즈다. 2014년부터 호주, 칠레, 이탈리아, 아르헨티나, 독일 등 유명 산지 와인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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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홈플러스와 콘차이토로는 고객에 대한 감사와 서비스의 의미로 최근 저변이 커지고 있는 대용량 와인을 '빈야드'로 내놓기로 했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대용량 와인 매출은 2017년엔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늘었고, 올해(1~5월)는 60% 이상 신장했다. 특히 대용량 와인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힌다는 의미도 있다. 기존 대용량 와인 구색은 90%가량 스위트와인에 쏠려 있었지만, 홈플러스는 이번에 품종별로 드라이와인 계열의 화이트 1종과 레드 2종으로 구성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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