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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아토피로 고생 중인 박명수는 김용만과 함께 첫 갯바위 낚시에 도전한다. 마음의 화가 아토피의 원인 중 하나라는 의사의 조언에, 모든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을 보내고자 한 것. 박명수, 김용만은 청량한 파도 소리를 배경으로 한가롭게 낚시를 즐기며 제대로 된 여유를 만끽한다고. 하지만 생각만큼 쉽게 물고기가 잡히지 않자 박명수의 욱 본능이 되살아나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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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골골이 5인방의 한층 깊어진 케미가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수행비서 김용만은 '골골이' 박명수에게 즐거움을 주려 인간 주크박스 면모를 뽐내는가 하면, 심형탁과 박준형은 추억의 장난감을 이야기하며 의외의 공감대를 형성, 화기애애함을 더한다. 투덜거리면서도 동생들을 챙기는 맏형 김수용의 독특한 웃음 코드도 재미를 배가시켰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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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