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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김보성은 "이전에도 한번 참여한 적이 있었지만, 영광스럽게도 아이돌스타 김진우 군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됐다"며 "루게릭병 환자분들, 의리로서 힘내시고 화이팅하시기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라는 인삿말과 함께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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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성은 다음 아이스버킷 챌린지 주자로 방송인 조우종과 마라토너 이봉주, 배우 예지원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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