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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댓글을 정말 열심히 봤다. 해골 같다는 말도 봤다. 꽂혀있던 게 몸매였다. 살이 많이 쪘었기 때문이다. 10년 만에 47kg를 찍었다. 정말 울면서 마사지를 다녔다. 열심히 한 보람은 있었지만 내 매력이 통통하고 건강한 거라 이제 운동을 하며 유지해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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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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