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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결경은 중국판 '프로듀스101'에 댄스 멘토로 출연한 사실을 밝히며 "한국과 분위기는 비슷하다. 근데 부족한 걸 알아서 아무래도 더 열심히 하는 분위기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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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김태균은 "우리가 5천만인데 1등이 8천만 표를 받은 거냐"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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