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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오 파더 & 선 팀클래식은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부자(父子)골프대회. 2016년부터 3회째 열리고 있다. 올해는 지난달 28일 가평 크리스탈밸리CC에서 총 56 부자팀 112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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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성 대표는 "파더 & 선 팀클래식은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골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젝시오가 준비한 이벤트"라며 "굿네이버스 성금 전달 역시 참가자들에게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경험을 확산하고 기부문화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기 위해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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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