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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적의 정기와 검극은 천리에 끊이지 않고 포성이 여기저기서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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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2년 10월 5일, 조총으로 무장한 2만 여명의 일본군은 진주성을 공격한다. 그에 비해 진주성을 지키는 조선군은 약 3800명. 임진왜란 3대 전투 중의 하나로 6일간 계속된 진주성 전투. 조선은 어떻게 절대열세의 전력에도 불구하고 진주성을 지켜낼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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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진주성 전투를 승리로 이끌었던 김시민 장군. 일본군은 이런 김시민 장군을 '모쿠소'라 부르며 두려워했는데. 진주성 전투를 승리로 이끌었던 김시민, 그는 왜 '모쿠소'라 불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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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장이 진주를 공격하니, 원수가 관군과 의병에게 방비하게 하다
1차 진주성 전투에서 패배한 일본군. 1593년 6월 21일, 한해전 참패의 수모를 갚기 위해 일본군은 다시 진주성을 공격한다. 조선군은 1차 전투 때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이는데. 도대체 진주성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남아 있었던 사람은 누구일까?
치열했던 임진왜란 3대첩 중 하나인 진주성 전투의 못다 한 이야기는 6월 10일 일요일 밤 9시 50분 KBS 1TV <역사저널 그날> '임진왜란 3편. 진주성은 왜 구원받지 못했나?'에서 확인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