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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는 지난 2015년부터 서울시와 협약을 맺고 진행해온 '결식아동 도시락 및 어르신 팥죽 지원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약 5천 번의 식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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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도시락을 지원받는 청소년들은 한 부모 가정, 조손가정 등에 속한 경우가 대부분으로 규칙적인 식사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본아이에프는 성장기 청소년의 신체 발달 주기에 맞춰 다양한 메뉴를 전달하며, 아이들이 균형 잡힌 식사와 영양소 섭취를 가능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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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아이에프 김철호 회장은 "우리 곁에 있는 어떠한 이웃도 소외되는 이가 없도록 많은 사람들을 돕는 것을 사명으로 여겨 열심히 뛰고 있다"며 "특히, 청소년 도시락 지원 사업은 자라나는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줄 수 있는 활동으로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실천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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