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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과 박민영은 만화를 찢고 나온 비주얼 뿐만 아니라 탄탄한 연기력으로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을 끌어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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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박서준이 맡은 이영준은 명석한 두뇌와 냉철한 판단력을 갖춘 인물. 극심한 자아도취만 빼면 완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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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불도저'로 진화된 박서준의 연기 변신은 완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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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키는 박민영의 연기력은 김미소의 상황에 몰입케 만들었다.
고민에 빠진 이영준. 파격 조건을 내걸었지만, '김미소'로서 연애도 결혼도 하고 싶다는 그녀.
이영준의 선택은 결혼이었다.
"그렇게까지 결혼이라는 게 하고 싶다고? 그럼 일은 계속해. 나 이영준이 결혼해주지".
예상치 못한 프러포즈라는 전개는 시청자들의 광대를 절로 들썩이게 만들었다.
여기에 출연작마다 상대배우와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뽐낸 박서준과 박민영의 만남은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하며 다음회를 더욱 기대케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