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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부스 강명희 브랜딩 팀장은 "더부스의 핵심 가치인 다양한 경험과,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시도가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취지와도 일치한다고 생각했다"며, "여성영화를 통한 다양한 영화의 확산을 위해 노력하는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를 찾아주신 관객들은 물론, 다양성과 새로운 도전을 추구하는 모든 분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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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부스는 아시아 크래프트비어 업계 최초로 수제맥주의 성지 미국으로의 역진출에 성공한 유일무이한 크래프트비어 브랜드로, 미국 캘리포니아 전역에서 우리나라 수제 맥주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최근 더부스가 직접 주최 및 운영한 크래프트비어(수제맥주) 페스티벌인 '더 비어위크 서울'에는 유효관객 2만 6천여명이 방문해, 국내 최고의 크래프트비어 페스티벌이라는 찬사를 받은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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