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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캠페인의 일환으로 BGF리테일 QC(품질관리)팀은 지난 5월부터 전국 간편식품 제조센터에 방문해 하절기 집중 위생검검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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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유통 단계에서도 관리를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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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유제품 냉장고(3~8℃), 음료 냉장고(5~10℃), 도시락 냉장고(8~10℃) 등 상품이 적정 온도에서 보관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냉장온도를 점검하는 체크리스트를 전 점포에 배부하고, 점포 근무자들이 효율적으로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한 달 동안 별도의 교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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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여름철 고객이 집중되는 휴게소, 해수욕장, 워터파크 등 주요 입지에 위치한 점포들을 대상으로 즉석조리 상품 미생물검사와 점포 현장 위생검사도 이 달 말까지 불시 진행한다.
BGF리테일 박형식 QC팀장은 "편의점 먹거리가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언제 어디서나 안심할 수 있는 상품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원칙"이라며 "품질에 있어 타협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을 가지고 CU(씨유)를 찾는 고객들의 신뢰와 건강을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