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농구선수 우지원이 딸 바보 면모를 보였다.
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둥지탈출3'에서는 우지원과 딸 서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우지원 집에는 서윤 앞으로 둥지 박스가 도착했다,
우지원은 박스를 보고 "서윤아 박스 왔다"며 풀이 잔뜩 죽은 모습을 보였다. 이어 서윤에게 "넌 여행을 하고 싶은 거냐"라고 물었고, 서윤은 "아니다. 집을 나가고 싶은 거다. 탈출하고 싶다"고 예상치 못한 답을 늘어놔 놀라움을 안겼다.
우지원은 "서운하다. 넌 아직 애다. 어딜 간다고 하는 거냐. '둥지탈출3' 취소하고 싶은 마음은 없냐. 후회 안 해? 아빠 마음 좀 알아 달라. 아빠는 너 간다고 하니까 지금 미치겠다"며 울컥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