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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단장을 한 '인생술집'에서 한혜진은 "저에게 있어 술이란? 인생의 동반자다"고 애주가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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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초대하고 싶은 손님으로는 "가능하지는 않지만 '그분?'"이라고 운을 떼 모두를 궁금하게 했다. 그러면서 "'그분'은 유재석 씨다"고 능청스럽게 둘러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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