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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서 정우성은 조각 같은 비주얼을 과시하며 "여진구씨로부터 지목을 받았을 때 해외에 있던 터라 바로 응하지 못했다. 규칙을 보니 24시간 안에 하지 못하면 재단에 100불 상당의 기부를 하고 물을 뒤집어써야 한다는 규칙이 있더라. 기부를 진행하고 아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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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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