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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이국주는 "박나래 씨에게 '나래바'가 있다면 저에게는 '국주점'이 있어요!"라 밝혀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녀는 "제가 한식요리를 할 줄 알아서 손님들에게 한식 안주를 대접해요. 최대 12명까지 소화 가능해요"라며 남다른 자부심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이국주는 라면을 활용한 인테리어 방법까지 소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녀는 "계절에 맞는 라면들로 선반을 채워놓아요. 겨울에는 따뜻한 계열의 색으로 포장된 라면, 여름에는 시원한 느낌의 파란색으로 놓죠! 색도 마음대로 놓는 것이 아니라 그라데이션 느낌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해요. 저, 이래 봬도 미대 나온 여자에요!"라며 남다른 클래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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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국주는 바쁜 아침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요리 레시피도 공개했다. 그녀는 "아침에 바쁘면 저는 '등갈비 김치찜'을 먹어요. 머리 말리고 메이크업 하면서 틈틈이 요리를 해요. 그런데, 매니저가 1층에서 기다리고 있을 정도로 더 바쁘면 빠르게 익는 '대패 삼겹살'로 해결하죠. 아침 시리얼보다 간편해요"라며 직접 상황 재연까지 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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