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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햇살이 가득한 야외 테니스코트에서 촬영된 우주미키의 '짜릿하게'(STRONG) 재킷 촬영 현장은 상큼하고 발랄한 우주미키의 모습이 눈에 띈다. 초록색의 상의와 흰 숏팬츠, 스커트로 매력적인 시밀러 룩을 완성시킨 우주미키는 환상적인 '케미'로 팬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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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아는 새로운 유닛 '우주미키'의 탄생을 알리며 "재킷 사진을 찍으러 왔다"며 "시원하고 톡 쏘는 느낌이 난다"고 재킷 촬영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도연 역시 "옷도 초록색으로 밝고 상큼한 느낌이 난다"며 "통통 튀고 발랄하면서 시원한 느낌으로 찍었다"고 촬영 콘셉트에 대한 설명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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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푸른색 배경의 실내 촬영에서도 우주미키는 청량감 가득한 매력을 적극 발산했다. 특히 설아는 "이번에는 찡그리면서 톡 쏘고 '스트롱'을 표현할 수 있는 표정을 많이 했다"며 다채로운 모습을 한껏 드러냈다. 4명의 멤버들은 따로 또 같이 다양한 장면을 색다르게 연출하며 '우주미키'의 완벽한 '케미'를 카메라에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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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걸그룹 우주소녀의 설아, 루다와 위키미키의 도연, 유정이 뭉친 스페셜 유닛으로 화제를 모은 우주미키는 지난 1일 프로젝트 싱글 '짜릿하게'(STRONG)를 발표했다. '짜릿하게'(STRONG)는 반복되는 독특한 플루트 멜로디와 시원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힙합 댄스곡이다. 설아, 루다, 도연의 다양한 보컬 색과 유정의 걸크러쉬한 랩이 어우러져 듣는 재미를 준다.
한편, 프로젝트 유닛 우주미키는 지난 1일 싱글 '짜릿하게'(STRONG)를 발표하고, 활발한 프로젝트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