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방구석1열' 변영주 감독이 '태극기휘날리며' 강제규 감독의 제작비에 감탄을 표했다.
8일 방송된 JTBC '방구석 1열'의 '띵작 매치' 코너에서는 종전을 희망하는 마음을 담아 6.25 전쟁을 다룬 영화 '웰컴 투 동막골'과 '태극기 휘날리며'를 소개했다. 이날 게스트로는 역사강사 최진기와 '웰컴투동막골'의 박광현 감독, 배우 임하룡이 함께 했다.
패널인 변영주 감독은 "당시 제작비가 140억이다. 20억이면 영화 1편 만들던 때다. 영화 7편 만들돈을 1편에 투자한 것"이라며 "현재 시가로는 400억 이상"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박수홍♥' 김다예, 90kg→52kg 만들더니..'비키니 몸매' 자랑 "올 여름 첫 수영"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