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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인 변영주 감독은 "당시 제작비가 140억이다. 20억이면 영화 1편 만들던 때다. 영화 7편 만들돈을 1편에 투자한 것"이라며 "현재 시가로는 400억 이상"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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