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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던 김기덕 감독이 무고 혐의로 여배우 2명과 방송 제작진을 고소했다"며 PD수첩 및 출연 애배우 2인에 대한 고소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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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에 따르면 해당 성폭력 논란이 외신에도 보도되면서 김기덕 감독의 신작 해외 판매는 전면 중단됐고, 국내 개봉 역시 무기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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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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