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연예가중계' 신현준이 교통사고 피해자 보호에 대한 소감을 직접 밝혔다.
Advertisement
8일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진행자 신현준이 이날 보도된 자신의 선행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날 정지원 아나운서는 "신현준씨의 선행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말을 건넸고, 신현준은 쑥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피해자분의 빠른 회복만을 바랄뿐"이라고 화답했다.
Advertisement
앞서 신현준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부근에서 트럭에 받힌 피해자를 보호하는 한편, 불안해하는 트럭 운전자도 위로하는 등 사고 현장을 지켜 화제가 됐다. 이는 신현준이 '연예가 중계' 녹화를 앞두고 샵에 다녀오는 과정에서 일어난 일로 알려졌다.
신현준은 MBC에브리원 '시골경찰3'를 통해 '명예경찰'로 위촉된 바 있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딸 재이, 17개월에 광고 17개...벌써 '연예인급' 반응 터졌다 -
전지현 시母, BTS '영어 못하는 애들' 글 해명…"덕질도 맘 놓고 못하나" -
김동완, 법적 대응 예고가 '자충수' 됐나…전 매니저 "형, 가만히 계세요"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포착 -
이휘재, '쌍둥이 외국인학교' 노림수라니…도 넘은 복귀 흠집내기 -
조째즈, 아내의 '입냄새' 구박에 치아까지 싹..."눈·코도 다 고쳤다" -
이영자, 정선희와 7년 만에 재회에 울컥 "좋은 언니 되지 못해..싸운 건 아냐" -
김지민, ♥김준호 '출산 중계설'에 제동…"프러포즈·결혼도 방송 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