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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는 "잘생겼다는 얘기보다 젊어보인다는 얘기가 좋다. 거세게 웃으면 안된다"고 말하는가 하면 "운동하는 건 똑같은데 지금은 힘들다. 예전엔 이것저것 했었는데 지금은 집에 간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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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는 ''추리의여왕', '탐정:리턴즈' 등 추리물을 자주하는데 사람의 마음을 잘 읽냐'는 질문에 "손태영과 처음 만났을 때, 내 차에 DVD이 있는데 볼래요' 하더라. 저한테 관심이 있다는 확신을 가졌다"며 "알고보니 김칫국을 마신 거더라. 착각으로 시작했지만 결혼에 골인했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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