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의작은집' 박신혜 "행복실험 종료 아쉬워…만족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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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숲속의작은집' 박신혜가 마지막 인터뷰에서 행복을 이야기했다.
8일 tvN '숲속의작은집' 마지막 방송에서는 소지섭과 박신혜의 '행복실험'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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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터뷰에서 소지섭은 "12박인데 두달 좀 넘었다. 여러가지로 처음이었다. 낯선 곳에서 혼자 잔 것도 처음, 다양한 음식이나 새소리도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박신혜도 "개인적으로 좋았다. 만족도가 높다"면서 "실험으로 온 거지만, 중간중간 자유시간이 있었다. 낮잠 자고 산책하고 영화보고, 행복한 일이 많았다. 아쉽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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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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