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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마지막 버스킹으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 하림은 "시즌 1보니까 이름도 짓고 그러던데 우린 그 생각을 못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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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멤버들은 곧바로 시스터 슬레지의 'We are Family'를 흥얼거렸고, 하림은 우쿨렐레를 연주했다. 즉석에서 팀 주제곡(?)까지 완성한 이들은 마침내 팀명을 '더 패밀리 밴드'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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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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