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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화사는 침대에서 눈 뜨자마자 장국영 영화를 보면서 하루를 시작했다. 화사는 식탁도 없이 침대 위에서 아침으로 시리얼 대신 과자를 폭풍 흡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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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화사는 "긴 손톱 때문에 최근 몰래 코를 파다가 잘못 찔러서 코피가 났다"며 털털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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