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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엄용수는 아직 혼자 살고 있지만 반려자를 찾기 위해 노력한다고 말했다. 이어 "알지도 못하는 사람끼리 선을 봐서 평생 잘 사는 걸 보면, 부럽고 신기하다"며 "서로 폭이 넓은 사람들끼리의 인연이다. 나는 지금도 주기적으로 선을 본다"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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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듣던 전원주는 "내가 나이를 먹어도, '누님'이라면서 친절하게 다가오는 남자들이 있다"며 "엄용수랑 똑같은 소리를 듣는다. 자신의 빚을 갚아달라고 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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