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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과 이이경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애를 시작했다. 그러다 우연히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함께 캐스팅되면서 두 사람은 철저한 비밀 연애를 약속했다. 정인선은 김정현과, 이이경은 고원희와 커플 연기를 펼쳐야 했기 때문에 몰입에 방해가 되거나 주변에 피해를 끼칠까 우려해 극비 연애를 하기로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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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정인선과 이이경은 공개 열애 두 달만에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1년 열애에 마침표를 찍게 되며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급작스러운 결별 소식에 일각에서는 이제 막 활발한 연기 행보를 걷기 시작한 이들에게 공개 열애로 인한 관심이 쏟아지며 상대적인 부담감을 느껴 결별에 이른 게 아니느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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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의 아픔을 뒤로 하고 정인선과 이이경은 배우로서 시청자와 소통할 예정이다. 정인선은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물색 중이고, 이이경은 MBC '검법남녀'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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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생인 이이경은 2012년 영화 '백야'로 데뷔, '학교 2013' '너희들은 포위됐다' '태양의 후예' '고백부부'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