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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브라질의 네이마르 등이 이변 없이 선정된 가운데 반가운 이름도 있었다. 바로 손흥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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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4년 브라질 대회에 이어 또 한 번 월드컵 무대를 밟게 된 손흥민은 11일 열리는 세네갈전 이후 결전의 땅 러시아에 입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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