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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다는 "6개월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구단의 배려와 팬분들이 보내주신 뜨거운 사랑에 감사하다. 처음으로 K리그에서 뛰었고, ACL도 경험하며 커리어에서 중요한 페이지를 남겼다. 기록은 좋지 않았지만, 울산 팬들의 기억에 좋은 선수로 남고 싶다. 일본에서도 울산을 응원하며 팀의 건승을 바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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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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