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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엔 차두리 코치 혼자 스웨덴-페루전을 보기로 했다가 신 감독도 같이 보는게 좋겠다는 판단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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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전경준 코치와 가르시아 분석관(스웨덴)은 이날 멕시코-덴마크전을 보기 위해 덴마크 브론디로 이동했다. 멕시코는 우리나라의 2차전 상대다.
레오강=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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