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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무법변호사' 8회는 안오주(최민수 분)의 덫에 걸린 봉상필의 모습이 담겨 안방극장에 충격을 안겼다. 봉상필이 모친 최진애(신은정 분)에 이어 유일한 혈육 최대웅(안내상 분)까지 안오주의 손에 잃게 된 것. 이에 새로운 국면을 맞은 봉상필의 복수 행보에 궁금증이 치솟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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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준기가 갑자기 살기마저 느껴지는 눈빛으로 돌변, 의문의 남성을 처절하게 밀어붙이는 등 위험천만한 상황에 처해져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갖게 한다. 동시에 이준기를 위협하는 의문의 남성은 누구인지 그 정체에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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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이준기는 눈 앞에서 펼쳐지는 듯한 리얼한 육탄전 촬영을 위해 마지막 땀방울까지 쏟아내는 연기 열정으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특히 이준기는 탈수 직전까지 가는 상황에서도 온 몸을 내던지며 육탄전을 펼쳐 촬영장을 숨 죽이게 만들었다고. 이에 제작진은 내면의 분노를 폭발시키며 무르익은 이준기의 연기에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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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오늘(9일) 밤 9시 '무법변호사' 9회가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