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아이돌룸' 펜타곤 후이가 '빛나리' 역주행이 눈물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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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는 '남매 그룹' 펜타곤과 (여자)아이들이 출연해 매력을 뽐냈다.
펜타곤의 '빛나리'는 500위권에서 최근 16위까지 올라오며 역주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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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키노는 "스케줄 이동하는 차 안에서 옆을 봤는데, 오열하고 있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4년 동안 형을 봤는데, 가장 크게 울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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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이는 "많이 울었다. 터져나왔다"며 "역주행 한지 29일 정도 됐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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