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펜타곤과 (여자)아이들이 '아이돌룸'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9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는 '남매 그룹' 펜타곤과 (여자)아이들이 출연해 매력을 뽐냈다.
5월 2일 데뷔한 (여자)아이들. 특히 데뷔 20일 만에 초고속 1위를 차지했다.
또한 펜타곤의 '빛나리'는 500위권에서 16위까지 오르며 역주행 중이다.
이에 '빛나리'를 작곡한 후이는 눈물을 쏟았다고.
펜타곤과 (여자)아이들은 '나노댄스'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팩트 체크' 코너에서 펜타곤 후이와 (여자)아이들 소연의 '천재 작곡가설'을 검증했다.
후이는 워너원 '에너제틱', 펜타곤 '빛나리' 등을 직접 작곡한 떠오르는 '작곡돌'. 소연은 'LATATA'의 작곡가다.
후이는 "고등학교 3학년때 취미로 썼는데, 선생님께서 너무 좋다고 해주셨다"며 뮤즈로 지드래곤을 꼽았다.
돈희콘희는 '블랙', '라이트', '립스틱', '내장탕'의 단어를 제시, 후이는 이를 통해 새로운 곡을 만들어내 MC들을 감탄하게 했다.
멤버 전원 창작 안무 능력자라는 (여자)아이들. 이때 미연의 안무 파괴 율동은 폭소를 자아냈다.
펜타곤과 (여자)아이들의 댄스 배틀도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두 팀은 현아의 '버블팝', '빨개요', '트러블 메이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입덕 요정'이라는 키노.
홍석은 "키노 영상을 자주 찾아본다. 키노 춤을 자주 따라한다"며 '입덕 요정'임을 인정했다.
이에 키노는 영혼을 담은 클라스가 다른 '끼'로 미소를 짓게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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