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5월 2일 데뷔한 (여자)아이들. 특히 데뷔 20일 만에 초고속 1위를 차지했다.
Advertisement
이에 '빛나리'를 작곡한 후이는 눈물을 쏟았다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후이는 "고등학교 3학년때 취미로 썼는데, 선생님께서 너무 좋다고 해주셨다"며 뮤즈로 지드래곤을 꼽았다.
멤버 전원 창작 안무 능력자라는 (여자)아이들. 이때 미연의 안무 파괴 율동은 폭소를 자아냈다.
펜타곤과 (여자)아이들의 댄스 배틀도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두 팀은 현아의 '버블팝', '빨개요', '트러블 메이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입덕 요정'이라는 키노.
홍석은 "키노 영상을 자주 찾아본다. 키노 춤을 자주 따라한다"며 '입덕 요정'임을 인정했다.
이에 키노는 영혼을 담은 클라스가 다른 '끼'로 미소를 짓게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