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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는 만약 레반도프스키가 떠날 경우, 마우로 이카르디가 대체자로 제격이라고 전했다. 이카르디는 올 시즌 세리에A 득점왕에 올랐다. 토니는 10일(한국시각) 독일 일간지 빌트와의 인터뷰에서 "선수가 떠나길 원한다면 보내줘야 한다"며 "이카르디는 바이에른의 완벽한 선택이 될 수 있다. 그는 훌륭한 포워드이며 레반도프스키보다 어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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