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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우익수 플라이로 물러난 추신수는 2회 무사 만루 찬스서 삼진을 당하고 말았다. 3회에도 중견수 플라이로 아웃된 추신수는 5회, 7회, 9회 3차례 연속 볼넷 출루를 하며 팀에 찬스를 만들어줬다. 그러나 단 한 번도 홈을 밟지 못했다. 특히, 3-4 1점차로 밀리던 9회 볼넷을 얻어 1사 1, 2루 찬스가 만들어졌는데 아드리안 벨트레의 병살타로 텍사스는 울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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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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