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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타격이 좋은 왼손 타자 채태인과 이병규를 모두 출전시키는 것. 이를 위해 이대호가 3루수로 나섰다. 이대호가 3루수로 선발 출전하는 것은 올시즌 처음은 물론 2011년 6월 8일 대구 삼성전 이후 2559일만이다. 이대호가 3루수로 빠지면서 채태인이 1루수, 이병규가 지명타자로 나설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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