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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리스카는 10일(한국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나는 새로운 문화를 가진 나라에서 사는 도전을 택했다"며 "나는 중국에 가기로 했다. 나는 정말로 중국에서 무섭게 성장하는 축구의 일원이 되고 싶었다. 나는 전통을 갖고 성장하는 이 팀에서 역사를 쓰고 싶다"고 했다. 하지만 중국에 오래남을 생각은 없다. 탈리스카는 1월에 유럽으로 돌아올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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