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한 매체는 조윤경이 아버지 조민기의 미투 사건이 터지기 전에 연예 기획사외 계약을 앞두고 있었으나 보류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Advertisement
이어 "저의 꿈은 화장품을 만드는 사람이 맞다"며 "당시 유학생활에 관한 얘기를 궁금해하는 분이 많았고 저 또한 대학원 생활 등에 대한 공유를 위해 브이 로그를 시작하고 싶었다"며 "하지만 영상 편집 기술이나 센스가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관련 기획사와 몇 번의 접촉이 있던 것은 사실이다. 그렇지만 저의 콘텐츠는 제가 시작하고 저만의 색을 갖춘 후 계약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해 생각을 스스로 바꾸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끝으로 그는 "마지막으로 이 글을 통해 또다시 이야기가 나오고 상처를 받으실 분들에게도 정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