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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 1950년 '결승전'브라질과 우루과이의 경기다. 14.3%의 지지를 받았다. 당시 우루과이는 홈팀 브라질을 2대1로 격파했다. 이 경기는 '마라카낭의 비극(Maracanazo)'으로 불린다. BBC는 '우루과이가 브라질 팬들을 침묵에 빠뜨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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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충격적인 장면(13.1%)은 1982년 스페인 월드컵에서 알제리가 서독을 2대1로 제압한 경기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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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1950년 브라질월드컵 잉글랜드와 미국의 경기(9.5%)다. 잉글랜드는 축구 종주국으로 불리며 강팀으로 분류됐다. 반면 미국은 우체부, 노동자, 장례식 감독 등이 선수로 출전했다. 그러나 미국은 벨루오리존치 미네이랑 경기장에서 펼쳐진 조별리그에서 1대0으로 승리하며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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