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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지성이 열한번째 사부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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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둘째를 득남한 박지성은 육아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첫째가 딸이고 둘째가 아들이다. 집에 있을 때는 아이들과 놀아주려고 노력한다. 쉬는 날에는 육아를 전담하고 있다"면서 "육아가 축구보다 더 힘들다. 똑같은 걸 계속 해줘야 하니까 힘들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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